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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깜짝' 고용호조…'V자' 넘어 '로켓' 반등하나

기사입력   2020.06.07 17:34

최종수정   2020.06.07 17:34

5월 미국의 일자리가 예상과 달리 ‘깜짝’ 증가하면서 지난 5일 나스닥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미 경제의 ‘V’자 반등론이 힘을 얻고 있다.

이날 뉴욕증시 다우지수는 829.16포인트(3.15%) 급등한 27,110.98에 마감했고 S&P500지수는 2.62%, 나스닥지수는 2.06% 올랐다. 나스닥지수는 장중 한때 9845.69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 기록을 바꿨다. 미 노동부는 지난달 미국에서 251만 개의 일자리가 생겼으며 4월 14.7%이던 실업률이 13.3%로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애초 시장은 일자리 833만 개 감소, 실업률 19.5%를 예상했었다.

이런 고용지표 ‘서프라이즈’는 미 경제의 가파른 회복 기대로 이어졌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대폭 상승하고 국제 유가도 오름세를 지속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경제가 V자형보다 더 빠른 ‘로켓 반등’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골드만삭스는 “고용시장 회복이 시작된 것으로 평가한다”며 6월에도 실업률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씨티그룹은 “경기가 시장 예상치보다 강하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욕=김현석 특파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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