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K-VINA 회원가입 혜택

1. 한국경제TV 통합 원스톱 회원가입

2. 뉴스레터, 베트남·글로벌 한줄뉴스, 정보 무료 제공

3. 센터 세미나/투자설명회 무료 참석

통합 회원가입하기 닫기

한경 K-VINA, 케이비나

한경 K-VINA, 케이비나

협력기관

중소벤처기업부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주한국 베트남대사관
대한상공회의소
K-BIZ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건설협회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한건설정책연구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코참
코베캄
베트남건설협회
캠퍼스K

한국경제TV 기사만
이스라엘서 보고된 남미발 변이 감염자…알고 보니 전원 접종자

기사입력   2021.05.04 07:32


이스라엘에서 브라질과 칠레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된 가운데 감염자 모두가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은 이스라엘 보건부가 브라질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 2건과 칠레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 1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며 이 같이 보도했다.

이들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최근 해외여행을 하고 입국한 사람들이다. 모두 백신 접종을 마친 후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 보건부는 또 최근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도 19건 추가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누적 60건이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이전 41건의 감염 사례 중 4건은 백신 접종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변이 바이러스가 백신 접종 후 항체를 형성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감염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

현재 이스라엘은 전체 인구의 57.4%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g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