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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 찾아와" 70대 정관수술 남편·60대 폐경 아내가 밝힌 사연은?

기사입력   2021.09.15 23:30

최종수정   2021.09.15 23:30

16년 동안 생리를 하지 않았던 아내와 정관 수술을 받은 남편이 셋째를 가졌다고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14일(현지 시각) '더 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플루언서인 제니(62)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제니는 "16년 동안 생리를 하지 않았다. 이미 폐경을 겪은 몸"이라며 "남편도 정관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임신은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다.

슬하에 아들 둘이 있는 제니는 "우리 가족 모두 놀랐다. 이 아이는 기적의 아이"라면서 "담당 의사도 세계에서 제일 똑똑한 아기라는 사실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62세에 임신한 제니를 향해 "너무 나이가 많다"고 우려하는 시선이 적지 않다. 이에 제니는 "나 보고 아기를 가지기에 너무 나이가 많다면서 남편 나이는 묻지 않더라"면서 "내 남편은 72살이다. 더 놀랍지 않냐"고 했다.

나아가 그는 "입덧과 아기의 태동, 방광을 압박하는 느낌 등이 너무 고통스럽다"면서도 태어날 아기를 기대했다. 셋째의 성별은 아들로 밝혀졌으며, 출산 예정일은 미국의 추수감사절인 11월 25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니의 임신 소식에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누리꾼들은 "늦은 나이에 엄마가 되는 것이 잘못된 게 아니다" 등의 댓글을 게재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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