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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로 위하여! 건배!는 어떤 식으로 할까?

기사입력   2020.07.24 16:56

작성자   KVINA

베트남어로 위하여! 건배!는 어떤 식으로 할까?



영국의 랜셋 메디컬 저널(Lancet Medical Journal)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10~2017년 사이 베트남의 알코올 소비량은 89.4%가 증가해 동남아 지역 중 알코올 소비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의 15세 이상의 성인이 연간 소비하는 알코올 양은 평균 8.9ℓ로 한국 평균인 9.1ℓ보다는 적고 중국 평균인 7.4ℓ보다는 많다.

그렇다면 베트남어로 건배나 위하여는 어떤 식으로 할까?
지금부터 함께 배워보자.

■ 얼음을 띄운 베트남 맥주



베트남에서 인기 있는 생맥주 유형 중 하나인 얼음을 넣은 `비어허이(Bia hoi)`는 주로 베트남 북부에서 접할 수 있다.
비어허이(Bia hoi)는 단기간(7~10일)에 양조되어 제작 과정 또한 단축하여 살균 과정이 없어 유효기간이 짧고, 병이나 캔 등의 포장과 유통과정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다.

사실 갓 나온 생맥주에 얼음을 띄우는 것은 무더운 날씨에 조금이라도 더 시원하게 맥주를 마시고자 하는 임시방편이었다.
현재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 냉장 보관이 되는 맥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선택지가 되었다고 한다.

■ 건배 배우기



베트남 여행 시 거리의 포장마차 등에서 "못! 하이! 바! 쪼(요)!"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한국의 건배!나 위하여!와 같은 표현으로 사용된다.
다만, 북쪽에서는 `쪼`로 남쪽에서는 `요`로 사용한다.



■ 술 관련 문장

베트남 사람들과 술자리를 가지다 보면 느낄 수 있는 것이 무조건 `원샷`만 있지 않고 `반샷`있다.
그리고 함께 술을 먹다 보면 더 이상 마시기 힘든 순간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땐, 취한 것 같다고 말하며 거절하는 것이 좋다.








<참고 및 출처>
(주)코베캄 (https://blog.naver.com/bonsng/222038398011)
PIXBAY https://pix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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