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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LG전자 휴대폰사업 인수 현실화?

기사입력   2021.01.22 13:24

작성자   이진솔

빈그룹, LG전자 휴대폰사업 인수 현실화?



K-VINA와 코참이 함께하는 베트남 비즈뉴스입니다.



한국의 LG전자가 휴대폰 사업 철수를 사실상 발표하며, 이를 빈그룹이 인수할 것이라는 소식이 베트남 재계에 나오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위 ‘베트남의 삼성’이라고 불리는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이 LG전자의 휴대폰 사업 인수에 관심이 많다고 알려지면서 관련업계와 투자은행(IB), 증시 모두가 가능성의 시나리오를 두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특히 LG전자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검토중”이라며 “방향이 어떻게 정해지더라도 구성원의 고용은 유지되니 불안해할 필요없다”고 밝혔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벌써부터 이를 인수할만한 후보 기업들이 거론되고 있다. 인수 후보로는 베트남 빈그룹(Vingroup), 폭스바겐, 구글, 페이스북 등이 꼽히고 있는데, 이 가운데서도 빈그룹이 유력한 후보로 지목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처: hanoitimes)



http://hanoitimes.vn/lg-electronics-intends-to-sell-off-smartphone-business-to-vietnams-vingroup-3159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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