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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복원력 지수 하락

기사입력   2021.06.08 14:14

작성자   최희진

베트남,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복원력 지수 하락

KVINA와 코참이 함께하는 베트남 비즈뉴스입니다.



베트남이 올해 비즈니스 환경 복원력 지수(2021 FM Global Resilience Index)가 지난해 보다 하락해 96위에 랭크됐다.
8일 FM Global이 발표 한비즈니스 환경 복원력 지수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국가 중 복원력 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는 싱가폴이었다.
싱가폴은 복원력 지수 91.3으로 12위에 올랐다.
이어 말레이시아 44위(64.7), 태국 70위(47.2), 인도네시아 82위(43.4), 필리핀 89위(41.5), 베트남 96위(37.9), 라오스 108위(31), 캄보디아 117위(26.4) 순이었다. 이 보고서는 경제 요인, 국가별 상대적 상업용 및 산업 자산 위험을 측정하는 위험 품질, 공급망을 기반으로 각 경제의 비즈니스 환경의 탄력성을 측정했다.
한편 비즈니스 환경 복원력 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는 덴마크(100)였고, 2위는 노르웨이(98.1), 3위는 룩셈부르크(96.7)로 조사됐다.
한국은 36위로, 복원력 지수는 71.3이었다. (출처:vnexpresss)

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economy/vietnam-slips-in-global-business-environment-resilience-ranking-42899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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