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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베트남 코로나19 확산과 백신 보급 현황 - 신한은행

기사입력   2021.06.10 10:45

최종수정   2021.06.10 10:52

작성자   최희진

다시 시작된 베트남 코로나19 확산과 백신 보급 현황



- 가장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는 코로나19 4차 확산
전 세계로 부터 모범 방역국이란 평가를 받았던 베트남에서 지난 4월 27일 부터 시작된 코로나19 4차 확산이 기존 세 차례의 국내 확산 중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산업단지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어 우려가 큰 상황임.
지난 4월 초 일본에서 근무했으며 다낭에서 2주간의 격리기간 중 음성으로 판정되었던 남성 근로자가 북부 하남성에서 확진 판정을 받으며 시작되었으며 4월 30일(남부 해방 기념일)~5월 3일(노동절)간의 연휴에 이동이 증가하며 전국적으로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음.
5월 들어, 관련성이 낮은 확산이 여러 지역에서 산견되기 시작했는데 특히 공단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음.
확산세가 가장 큰 박장성은 현재 6개 공단 중4 개를 폐쇄했으며 한국 및 일본기업 2곳과 대만 폭스콘 등이 조업을 중단함.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서에 따르면, 4월27일 부터 5월23일까지 확진자 2,164명, 사망자 42명이었고 지역 별로는 박장성(919명), 박닌성(467명), 하노이(283명), 다낭시(151명), 빈푹성(89명) 등이 주요 확산처였음.
한편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인도와 영국 코로나19 변이종이 하나로 혼합된 새로운 변이종이 베트남에서 발견되었는데 전염성이 더욱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구엔 타이론 베트남 보건당국 수장이 밝혔으며, 경제 중심지 호치민 시는 지난 5월27일 교회 시설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5월31일부터 15일간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시한다고 밝혀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코로나19 백신 확보를위해 다방면으로노력 중인 베트남
베트남 정부는 작년 8월 러시아로 부터 5천만~1.5억만 회분의 스푸트니크 V백신을 신청했다고 발표한 이후 자체 개발을 포함해 다방면으로 백신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올해 2월 베트남 보건부는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스푸트니크V의 사용 승인을 정부에 제안했음.
정부는 이외에도 Pfizer, Curevac, J&J,Gamaleya 등과의 협상도 강화하고 있음.
베트남은 Covax를 통해 ’22년에 3천만 회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수령할 계획이며 이들 중 811,200회 분을 포함한 첫 번째 배치가 올해 4월1일에 하노이노이바이공항을 통해 국내로 반입되었음.
다만 정부는 중국의 Sinovac과 Sinopharm 백신은 국내의 반중정서로 아직 사용 여부를 아직 밝히지 못하고 있음.
한편 베트남이 국내 개발 백신 중 Nanocovax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공식 데이터로 인정되었음.




<참고 및 출처>
신한베트남은행 ㅣ 6월 1주차 제 241호 주간 베트남 시장 동향 및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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