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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황] A주 자금 다시 성장주로 회귀...에너지주 인기

기사입력   2021.10.15 12:10

작성자   한경차이나가이드

경기순환주의 상승 기세가 한풀 꺾인 뒤 A주 시장은 최근 섹터간 상승 전환이 빠른 모습이다. 소비, 과학기술, 금융을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으나 자금의 움직임은 일치하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앞서 일부 주력 자금은 성장주에 집중된 바 있다. 올해 6월부터 7월까지 신에너지, 반도체로 대표되는 고성장주에 자금이 집중됐다. 그러나 이후 상반기 고성장 속 수익률이 크게 상승한 경기순환주로 이동하는 모습이었다.

국해증권은이 최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9월 외국인 자금은 다시 신에너지 섹터에 대한 투자를 확대했다. 이와 동시에 9월 레버리지 자금 역시 전기 설비 업종을 대거 추가 매수했으며, 역내 자금은 신에너지 종목의 상승세에 대한 일치된 의견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보면 신에너지 산업 내 전기설비 업종은 9월 외국인 자금이 151.48억 위안 순매수했다. 이와 비교해 철강, 건축재료 등 전통적 원자재 업종은 외국인 자금이 대거 매도했다.

10월 들어 다수의 신에너지 관련 개별 종목에 국내외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태양광역변기의 대표 기업인 양광전원은 이번달 앞선 4거래일 동안 외국인 자금이 총 75.27만 주를 매수했다. 자금이 집중되면서 양광전원의 주가는 최근 빠르게 반등했고 9월 하락률을 상쇄했다.

다수의 투자 기관은 "최근 전력 생산 제한 등의 조치고 신에너지 발전 산업에 대한 수요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등 청정에너지 영역의 전망이 밝다"는 의견을 전했다.

출처: 한경차이나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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