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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제일반] 역외 투자기관, 35개월 연속 중국 채권 보유량 늘려

기사입력   2021.11.26 13:45

작성자   한경차이나가이드

최근 중앙결산공사는 2021년 10월 채권 시장 보고서를 발표했다. 10월 말까지 역외 투자 기관이 중앙결산공사에 위탁한 채권량은 3.52조 위안으로 동기 대비 31.09% 증가했고, 전월 대비 226억 위안 증가했다. 역외 투자기관의 중국 채권 보유량은 3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역외 투자기관의 보유 채권 종류는 국채, 정책성 은행채, 상업은행 채권으로 전해졌다.

10월 중앙결산공사 등기 발행 채권은 2.01조 위안으로 발행량이 많은 순으로 각각 지방정부채, 국채, 정책성 은행채로 전해졌다.

한 기관 애널리스트는 "채권 시장의 개장이 꾸준히 계속되면서 채권은 중국 금융 시장 내 외국인 자금 유입에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고 있다. 중국 경제가 안정 속 발전하고 있고, 국내 수요 역시 빠르게 회복하고 있어 투자 동력은 비교적 강하며, 소비 전망도 호전되고 있다. 국제수지 균형, 충분한 외환보유액, 중국의 개혁 개방 심화 등과 같은 조건은 투자자들의 중국 경제와 금융 시장 발전에 대한 믿음을 높여준다"고 전했다.

출처: 한경차이나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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