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K-VINA 회원가입 혜택

1. 한국경제TV 통합 원스톱 회원가입

2. 뉴스레터, 베트남·글로벌 한줄뉴스, 정보 무료 제공

3. 센터 세미나/투자설명회 무료 참석

통합 회원가입하기 닫기

한경 K-VINA, 케이비나

한경 K-VINA, 케이비나

협력기관

중소벤처기업부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주한국 베트남대사관
대한상공회의소
K-BIZ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건설협회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한건설정책연구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코참
코베캄
베트남건설협회
캠퍼스K

한국경제TV 기사만
베트남항공, 1분기 2조 6200억 동 손실 [코참데일리]

기사입력   2022.05.24 13:51

작성자   이예지

베트남항공, 1분기 2조 6200억 동 손실



KVINA와 코참이 함께하는 베트남 비즈뉴스입니다.



베트남 항공은 1분기 2조 6200억 동(VND)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베트남항공의 1분기 매출은 11조 6000억 동(VND)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으나 연료비 인상 등의 영향으로 손실을 피하지 못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된 지난 2020년 이후 베트남항공의 1분기 매출은 최고치를 기록해 항공업계가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3월 31일 기준 베트남항공의 누적 손실은 24조 5000억 동(VND)으로 정관 자본금보다 약 2조 1600억 동(VND) 많은 규모다.
베트남항공 측은 "국내 시장의 비교적 빠른 회복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가 항공 산업에 미친 영향이 수익에 반영됐다"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유가가 급격히 상승한 만큼 연료비는 예산보다 4650억 동(VND)이 더 많이 드는 등의 영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출처: vnexpress)




g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