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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33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말레이는 누적 4천530명(종합)

기사입력   2020.04.11 18:39

인니, 33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말레이는 누적 4천530명(종합)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네시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30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11일 로이터통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관련 정부 대변인인 아흐마드 유리안토는 이날 브리핑에서 누적 확진자 수가 3천842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망자는 하루 동안 21명 늘어 총 327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가 계속 확산하자 인도네시아 정부도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수도 자카르타는 전날부터 14일 동안 '대규모 사회적 제약'(PSBB)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필수 업종이 아닌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해야 한다.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5명 이상이 공공장소에 모이는 것도 금지됐다. 식당·카페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다.

이웃나라 말레이시아에서는 184명이 새롭게 감염돼 이날 누적 확진자는 4천530명이 됐다.
사망자도 3명 늘어 73명으로 증가했다.
4주째 이동제한 명령(MCO)을 발동 중인 말레이시아 정부는 28일까지 적용 기간을 2주 더 연장하기로 한 상태다.
말레이시아는 지난달 초 쿠알라룸푸르의 모스크에서 열린 이슬람교 집회 참석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자 같은 달 18일부터 이동제한령을 발동하고 있다.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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